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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하셨습니다.

Golf Nation 이 God's Nation 으로 바뀌는 대 역사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Golf Club Closed, 벧엘장로교회는 Open!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주후 2015년 8월 10일(월) 7PM, 팔레타인 시 의회에서 399 N. Quentin Rd. Palatine, IL 60067 에 위치한 근 3 에이커의 대지 위에 2만 6천 SQ 건물을 우리교회가 사용하도록 만장일치로 결의하였습니다.

 

지난 6월 1일(월) 시 의원 7명 가운데 6명이 반대, 1명이 찬성으로 부결되었던 안건이 어떻게 10주 만에 시장을 포함한 시 의원 전원이 만장일치 찬성으로 바뀔 수 있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라고 고백할 수밖에 없습니다.

저와 당회원들은 지난 6월 1일 시 의회 부결을 보고 그 건물을 포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다음 날 이 사건을 맡은 담당 변호사가 우리에게 연락을 해 왔습니다. 연방정부 법무성에서 시의회의 결정이 부당하다고, 법에 어긋나는 결정을 했다고 아직 포기하지 말라는 소식이 왔다는 것입니다. 변호사는 지금부터 변호사가 하는 일은 전에 약속한 수임료의 절반도 되지 않는 금액을 받겠으니 교회가 허락만 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당회가 모였고 교회는 이 일을 다시 추진하기로 결의했습니다. 팔레타인 시 담당 변호사, 시 메니져, 부 메니져, 우리 변호사 그리고 당회원이 모여서 상황을 설명 듣고 시로부터 이렇게 수정해서 제출해 달라는 이상한 부탁(?)을 받게 됩니다. 사실상 전에 제출했던 내용과 별단 다른 것이 없지만 그래도 그렇게 해서 제출했던 것입니다. 지난 월요일, 시 의회가 모였고 그 자리에는 거동이 쉽지 않은 이 용석 집사님을 포함하여 19명이 참석했습니다. 예정 보다 1분 일찍 개회가 되었고 첫 번째 의제로 우리교회 청원 건이 다루어 졌습니다. 채 5분도 안 걸린 것 같습니다. 공청회에 회중 가운데 반대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물론 우리교인들에게 묻지는 않았지만 다 찬성했습니다. 이어서 시 의원들 만장일치로 찬성 결의했습니다. 회의 내내 가슴이 뜨거웠습니다.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회의장을 나오면서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 ‘하나님이 하셨습니다.’아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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